지금 그리도스를 고치는 기획 아님. 구조·폴더·화면·규칙 파일 전제 없이 백지에서. 지금 것에서 가져오는 건 완성도 하나.
왼쪽 아래 시간 버튼 → 하루가 넘어감. 오른쪽 위 점 → 그리도스.
없애는 게 아니라 손발로. 화면에서 사라진다.
되돌릴 수 없는 일(삭제 · 외부 발송 · 결제 · 광고 라이브)은 어느 단계든 한 번 확인.
| 어려운 것 | 왜 | 대응 |
|---|---|---|
| 비용 | 항상 켜져 있음 | 가벼운 AI가 순찰, 판단만 큰 AI. «항상 본다» 아니라 «신호 오면 본다». |
| 오작동 | 말 안 해도 하다 실수 | 허가 단계 + 되돌리기 7일. 불가역은 항상 확인. |
| 낯섦 | 매일 모양이 다름 | 큰 변화 = 시안 컨펌. 작은 변화 = 알림. 언제든 되돌림. |
| 내 데이터 | 손을 떠나는 느낌 | 데이터는 쓰던 곳에 그대로. 그리도스는 보고 쓸 뿐 안 가져감. 빼도 일은 남음. |
업계: 2026 = «먼저 움직이는 AI의 해». 주기적으로 스스로 깨는 방식은 오픈소스에 이미 있음. 24시간 개인 AI는 대기업이 발표. 비어 있는 자리 = 내 컴퓨터 · 내 파일 · 내 업무 맥락 위에서 옆에 있는 것.
| 구분 | 무엇 | 어떻게 |
|---|---|---|
| 가져온다 | 완성도 | 미니멀 · 여백 · 존댓말 문구 · 매끄러운 동작. 예시가 이 기준. |
| 숨긴다 | 부품 | 파일 감시 · 화면 조작 · 여러 AI 나눠 쓰기 · 코드 자기 수정. 손발로. 화면에서 사라짐. |
| 버린다 | 틀 | 폴더 구조 요구 · 보드에 사람이 등록 · 규칙을 사람이 파일로 · 창 열어야 만남. |
나를 알고, 같이 보고, 한 번 허락하면 알아서 하고, 한 일은 보여주고, 내 말을 안 잊고, 쓸수록 내 모양이 되는 그리도스. 이 문장에 없는 기능 = 신형 기능 아님. 이 문장을 어기는 기능 = 못 들어감.